단양관광공사․한국수자원공사,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 실시_20260618
- 작성자
- 경영지원팀
- 등록일자
- 2026년 6월 25일 13시 46분 30초
- 조회
- 78
△ 단양관광공사·한국수자원공사,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 실시
△ 마늘 수확철 맞아 단성면 북하리 농가 찾아 구슬땀
단양관광공사(사장 이관표)는 지난 6월 18일 한국수자원공사 단양지사 직원들과 함께 단양군 단성면 북하리 소재 농가를 방문해 마늘 수확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본격적인 마늘 수확철을 맞이하여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단양관광공사 임직원과 한국수자원공사 직원 등 20여 명이 단성면 북하리의 한 농가를 방문해 마늘 수확 작업에 힘을 보탰다.
봉사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마늘 캐기, 운반 및 정리 작업 등을 실시하며 농가의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양 기관은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농업인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들이 방문한 농가 관계자는 “수확철 인력 수급이 어려워 걱정이 많았는데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셔서 큰 힘이 됐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단양관광공사 이관표 사장은 “지역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단양관광공사는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 협력을 위해 환경정화활동, 취약계층 지원, 농촌 일손 돕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